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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상미회 소식
글번호  87, (조회 : 133)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9/02/12 (11:51)

■ 尙美會 원로 주주 회원이신 박희주 회장은 지난해 11월 14일 서울 방이동에 위치한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쌩클레어(Saint Clair)에서 尙美會 이사와 중견 간부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었습니다. 일본풍 프랑스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쌩클레어에서는 이날 만찬에 트러플 버섯, 전복, 푸아그라와포르토 와인과 같은 식재료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10개의 코스 메뉴를 마련했고 박 회장님은 돔페리뇽, 샤토네프드파프, 몽트라셰 등 요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尙美會 여행에 자주 참여하면서 임직원들 간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 배려해 주시는 박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건안을기원드립니다.


■ 외교관 출신으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의 저자이며 기리야마 본진 우동 전문 식당을 운영하는 신상목 대표가 기획한 尙美會의 『에도(江戶)의 맛·멋·땅·길을 찾아서』의 첫번째 여행은 참가하셨던 분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신 대표의 열의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尙美會의 자문위원들과 중견 회원들이 참여한 에도 기행은 신 대표의 독특한 안목으로 도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아주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尙美會에서는 벚꽃이 피는 계절 4월에 신상목 대표와의 에도 기행을 다시 선보입니다.



1789년 개업해 9대째 내려오는 동경 긴자의 전통 있는 소바집 앞에서
■ 일본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특급호텔인 JR타워에 있는 니코 호텔의 JR 우에키(植木佳子) 해외 영업 매니저가 11월15일 尙美會를 예방해 이현정 이사와 환담했습니다. 우에키씨는尙美會에서지난 10여년간 니코 호텔을 이용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히로미씨 출품작품 아틀리에의 거울
■ 신용석 尙美會 대표와 반세기동안 우정을 나누고 있는 일본 나라(奈良)시에 거주하는니시모토타이칸(西本太觀)씨는 지난해 11월25일부터 진행된 오사카 시립동양자기 미술관에서의 고려자기 특별전 관람 후 나라 지역의 역사 유적 탐방을 직접 기획하고 안내해 주었습니다. 니시모토씨는 또한 일본의신예술협회에서 주최한 도쿄미술관의 신예술전에<아틀리에의 거울>이 입선해 스폰서 상을 수상했습니다. 尙美會 일본 여행에 적극 협력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예술전 입선과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청담동 소재의 중식당 『더 라운드』에서는 11월 말 尙美會와파라여행클럽이 공동으로 진행한 하와이 크루즈 일주와 골프 여행 사전설명회 겸 상견례 오찬이 열렸습니다. 尙美會에서는 조영미 실장이, 파라여행클럽에서는 이상엽 대표와 이호영 부장이 참석했던 사전 모임 후 진행된 하와이 여행은 일정대로 매끄럽게 진행되어 참가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좌)진천 김유신 생각 앞에서 상미회 회원들, 우)국내여행 인솔자 3인(왼쪽부터 신용직 이사, 조갑제 대표, 건축가 류춘수)
■ 조갑제 대표가 기획하고 직접 안내한 국내 여행 『신라삼국통일을 찾아서』가 참가했던 회원들의 성원으로 뜻있게 끝났습니다. 尙美會에서는 일찍 마감되어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조 대표와 함께 4월 중 다시 한차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해 尙美會와파라여행클럽이 공동으로 기획해 진행한 하와이 여행에 참가하셨던차의주회원은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프리미엄 스파& 피트니스 클럽인 웰페리온(WELLPERION. TEL. 6261-1200)을 한남동 하이페리온에오픈했습니다.



■ 尙美會 중견 회원 신용욱 유로포토/ 매그넘 한국 대표는 OECD 세계포럼을 계기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사선(死線)에서 생명선으로』라는 주제의 서해 평화 사진전을 유치해 지난해 11월 27일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월28일까지 계속될 한국 현대사에 관한 전시회에는 매그넘 사진사들의 작품 6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사카 시립 동양 도자기 미술관에서 열린 고려청자전을 관람한 상미회 회원들
■ 고려 건국 1100주년(918-1392)을 기념해 오사카시립동양도자기미술관에서 기획한 『고려청자-비취의 반짝임』 전시회 관람을 특별 기획한 尙美會에서는 정은진 학예사의 설명으로 전시회를 관람하고 교토(京都)와 나라(奈良) 일대의 역사 유적들을 탐방했습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11월21일 CEO들의 독서포럼인 FOPS 북클럽의 초청으로 신 대표가 번역한 앙드레•모루아의<미국사>를 중심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이날 특강에서 신 대표는 미국사의 대표적인 역사적 장면들과 초창기의 걸출한 지도자들과 그들의 품위 그리고 미국과 유럽과의 역사적인 관계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박수명 회장 부부(클래식500 서예전 출품작 앞에서)
■ 박수명 尙美會 주주 회원은 지난 11월 거주하는 자양동 고급 시니어 타운인 클래식 500에서 주최한 그룹 서예전에 참가해 『脚下照顧』(각하조고)라는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자기의발밑을 잘 비추어 돌이켜본다"는 사전적의미이나 세상만사를 남의탓으로 돌리지 말고 모두본인 탓으로 생각하라는 은유적 표현입니다.사자성어로 짧지만 새길만한 문구로 평가받아 전시회 주최 측에서 엽서로 대량 제작해 주민과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습니다.



■ 尙美會 여행에 여러 차례 참여하셨던 송백헌(전 충남대 교수) 박사는 『파타야 해변에서 별을 헤다』라는 두번째 여행기를 모은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종려나무 출판사에서 발행된 총 446쪽에 이르는 송 박사님의 두번째 여행기 모음 책자에는 그동안 13개의 각기 다른 여행을 통해서 보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유려한 필치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송 박사님의 건필(建筆)과 건안을 빌면서 출간을 감축 드립니다.



■ 격동하는 2018년을 보내는 尙美會 임직원들의 송년회가 12월 28일 코리아나 호텔의 동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열렸습니다. 모임에서는 점차 전문화되는 여행 트렌드에 적합한 새로운 기획들을 개발하고 기존 회원들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자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한편 尙美會 신용석 대표는 12월 21일 파라여행클럽의 이상엽 대표와 이호영 부장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현정 尙美會 이사와 조영미실장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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