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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상미회 소식
글번호  84, (조회 : 183)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8/04/18 (17:17)

■ 김상문 IK그룹 회장은 3월 10일 충청북도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기업인으로서의 역경을 담아낸 저서 『걸어서 갈수는 없었는가』 출판기념회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고향 보은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후 인천에서 골재사업을 시작해 환경사업으로까지 진출하면서 IK그룹을 일구어낸 김 회장은 검정고시를 통해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4년간 방송통신대에서 중문학과 학사를 거쳐서 2016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중문학 석사를 취득한 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6천여 권의 책을 독파한 김상문 회장은 독서를 통해 중요 부분을 발췌해 『책 속에 길이 있다』는 연작 7권을 저술한 데 그치지 않고 『저우언라이(주은래) 평전』『덩샤오핑(등소평)전기』『중국의 명시 명사 120수』 등 10여 권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골재 사업을 시작하기 전 인천에서 조선일보 광고와 보급업무를 맡고 있을 90년대 초부터 尙美會 신용석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된 김상문 회장은 고향 보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신념으로 이번 지방 선거에 보은 군수로 출마할 결심을 밝혔습니다. 尙美會 여행에도 자주 참여하고 있는 김 회장께 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을 기대합니다.


■ 네팔(카트만두·포카라·안나푸르나)과 히말라야 파노라마 기행 사전 설명회와 상견례 모임이 3월 14일 삼성동 더 라운드에서 열렸습니다.

■ 尙美會 중견회원이며 한국어린이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신승일 박사는 3월 28일 尙美會의 강신구·강운석·신용석 씨 등을 이태리 레스토랑인 라쿠치나로 초청해 3월 12일~16일 진행되었던 일본 온천여행과 천재 화가 쿠사마·야요이의 고향인 마츠모토(松本)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관람의 소감과 후일담을 나누었습니다.


■ 주일대사관 1등 서기관을 역임한 외교관 출신으로 강남에 우동전문점을 개업하고 조선일보에 『신상목의 스시 한 조각』 칼럼을 쓰면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史』의 저자인 신상목씨는 3월 11일 尙美會 신용석 대표와 만나 일본 여행을 기획하고 안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로운 일본 여행 일정에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바랍니다.


■ 尙美會 중견 회원 신용욱 유로 커뮤니케이션 사장은 일본의 대표적인 사진작가이며 매그넘(Magnum) 재팬 대표를 맡고 있는 구보다·히로지(久保田博二)의 특별전을 삼청동 학고재 화랑에서 주최했습니다. 尙美會에서는 3월 29일 주주모임을 끝내고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 전통 있는 일본의 간판 급 호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도쿄 임페리얼(帝國)호텔의 마루야마(丸山) 전무와 쿠니요시(國吉) 차장이 지난 2월27일 尙美會를 방문하여 일본 철도 여행시 임페리얼 호텔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 尙美會에 대한 특별 배려도 언급했습니다.


■ 독일·스위스·이탈리아·프랑스 등 유럽 4개국의 숨어있는 보석 같은 중소도시들과 미술관 박물관을 찾으면서 품격있는 호텔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尙美會 명품여행의 사전설명회와 상견례 모임이 3월19일 코리아나호텔 대상해에서 신용석 대표 주재로 열렸습니다.


■ 경제기획원과 상공부에서 공직생활 시작한 후 한양대 교수와 한국세라믹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전병식 尙美會 중견회원은 명동성당의 갤러리 1898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은퇴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해온 전 회장은 여러 차례 그룹 전시회에 참여해왔고 일본 현대미술협회 공모전에서도 입상하는 등 노익장을 과시해왔습니다. 전병식 회원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에 큰 박수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 우리나라의 선구적인 추상화가로 60여 년 동안 프랑스에서 창작 활동을 계속했던 이성자(1918-2009) 화백의 100주기 회고전이 국립현대미술관(과천)에서 4월 21일 개막되었습니다.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길』의 부제가 붙은 회고전에는 유화·목판화·도자기·데생 등 200여 점의 작품들이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화백의 장자가 되는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시회는 아우가 되는 신용극 회장과 국립현대미술관의 박미화 학예관이 없었다면 성사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어머님은 그 어떤 화가보다도 일생동안 자연을 사랑하고 우주를 찬미하며 스스로에게 엄격했던 분』이라고 회고했습니다. (7월 29일까지. 전화 2188-6000)

■ 尙美會 초창기부터 인연을 맺어온 소설 설국(雪國)의 무대 유자와(湯沢)의 품격있는 가족경영 여관 다키노유(瀧乃湯) 사장 나카마츠·유키코(長松由紀子) 오카미(女將) 일행이 4월15일부터 17일까지 한국을 찾았습니다. 여관 종업원들을 위한 인센티브 여행으로 우리나라를 택한 나카마츠 사장은 종업원들과 함께 서울의 명소들을 찾고 우리 음식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尙美會 여행 때마다 사장이 직접 핸들을 잡고 유자와 일대를 정성껏 안내해 준 후의에 보답하기 위해 尙美會에서는 일행들을 환대했습니다. 瀧乃湯와 尙美會의 15년에 이르는 우애를 한층 더 공고히 하면서 한일 친선의 참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尙美會 제14기 주주모임이 3월 29일 삼청동 한식집에서 열렸습니다. 2017년도 결산보고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품위있는 여행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尙美會의 여행 일정의 다각화와 새로운 목적지 탐색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尙美會 명품여행으로 자리잡은 신칸센으로 일본 열도를 일주하는 JR패스 철도 여행 4월 1차와 2차 사전설명회와 상견례 모임이 각기 3월 26일과 28일에 코리아나호텔 다뉴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3월 24일 인천 차이나타운의 태화원에서 한양대 건축과 교환교수로 14년째 봉직하고 있는 도이미 교수와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尙美會에서는 일본의 건축 문화와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고품격 여행을 도이미 교수의 기획과 안내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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