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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상미회 소식
글번호  82, (조회 : 187)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8/01/31 (17:10)

■ 尙美會 초창기부터 한진관광에서 여행기획과 현지수배를 지원하고 2006년도부터 尙美會의 상근 임원으로 봉직해 온 이상엽 이사가 2018년 1월 자로 파라여행클럽을 창업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尙美會와의 선의의 경쟁과 상호협력을 지속하게 될 파라여행클럽의 창업을 축하드립니다.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회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겸산 최영도 변호사의 역저 『아잔타에서 석불사까지』의 출판기념회가 2017년 12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한승헌, 김중배, 안병훈, 이세중, 안휘준씨를 비롯해 1백여 명의 축하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장장 623쪽에 달하는 『최영도 변호사의 발로 쓴 순례기』에서 저자는 『8세기 중엽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 신라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실크로드의 종착지 금성(경주)에 종교와 예술과 과학을 어울러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완벽한 석굴사원을 만들었으니 이에 견줄만한 것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석굴암의 존귀함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권변호사로 한평생을 지내면서 『앙코르 티베트 돈황』 『토기사랑 한평생』 『참 듣기 좋은 소리』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낀다』 등을 펴낸 최 변호사의 초인적인 저술 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지난해 10월에 진행된 프랑스의 노르망디와 부르타뉴 그리고 바스크 지방을 순방하는 여행에 참여했던 尙美會 회원들의 여행 회고담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모임이 한창은 회장이 주선한 법조계 인사들 그리고 변호기 회장이 초청한 친지들과의 모임 등으로 다각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2017년 12월 15일 일본 동북부 야마가타(山形)현 사카다(酒田)시에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진작가 도몬켄(土門拳) 기념관에서 다카하시(高稿修) 이사장과 오다케(大竹) 사무국장과의 협의를 통해 2019년 한국에서 도몬켄 사진전시회를 열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습니다. 기념관 측에서는 2014년도부터 尙美會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기념관을 찾아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한국에서의 전시회에 전폭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 지난해 12월 31일 尙美會 사무실에서는 최근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조선통신사의 후손인 김현진 주주 회원과 일본 법정대학 교수로 조선통신사 연구가인 위성전 씨와 함께 尙美會의 조선통신사 여행 기획을 협의했습니다.


■ 尙美會는 지난 12월 29일 코리아나호텔 중식당 대상해에서 이사회 겸 송년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신용석, 조갑제, 부대진, 이기승, 강운석, 이현정, 김현진, 신용직, 이상엽 씨가 참석해서 한 해를 보내는 정담을 나누고 이상엽 이사의 창업을 축하했습니다.


■ 2017년 11월 尙美會 부대진 이사의 기획과 안내로 진행되었던 시칠리아 여행에서 이병무 회장 내외분은 결혼 50주년을 여행에 참여했던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만찬을 함께 하면서 기념했습니다.


■ 尙美會의 중견 회원인 최동완(시인. 서예가)씨는 지난해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된 『2017 한국서도초대작가전』에 중국 이백의 시를 출품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업에서 은퇴 후 서예에 입문해 정진하고 있는 최동완 작가에게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尙美會의 명품 여행으로 자리매김한 JR(일본 철도) 여행의 첫 숙박지인 가고시마에 있는 이부스키(指宿)의 고품격 온천여관 하쿠수이칸(白水館)의 가와사키(河㟢)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尙美會 사무실에서 신용직 이사와 환담을 나누고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 尙美會 4분기 이사회 모임이 2017년 11월21일 무교동의 일식집 <신성>에서 부대진, 신용석, 이기승, 이상엽, 이현정(가나다 순) 이사들과 특별 초청 인사로 참석한 박수명 尙美會 주주회원이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이사회 모임에서는 2018년도부터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여행 기획에 대해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 尙美會 신용석 대표는 지난 1월 11일 한남동 이태리 음식점 라쿠치나에서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과 尙美會 중견 회원인 김두희 전 법무부 장관을 위시해 한창은, 김기석, 장흥수 법조계 원로들을 초청해 신년 간담회를 마련했습니다.

■ 2018년도부터 尙美會에서 기획하고 있는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여행기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오찬 모임이 지난해 12월 4일 한남동의 전통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인 라쿠치나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품위있고 심도 있는 이탈리아 여행을 尙美會와 구상하고 있는 김영석 전 이탈리아 대사(현 페레로 아시아태평양 고문)와 시애틀과 밴쿠버 일대의 요트 탐방을 기획하는 서희만 (Heeman 대표)씨와 함께 신용석 대표와 신용직, 이기승, 이현정 이사가 동석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오는 3월 22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재불 화가 이성자(李聖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이성자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특별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3월 22일부터 4개월간 이어질 이번 전시회를 기획·총괄한 바르토메우·마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우주라는 거대한 이미지와 아이디어를 한국적으로 풀어내 서양 추상화 화법으로 담아냈다.”고 격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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