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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상미회 소식
글번호  80, (조회 : 205)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7/11/09 (17:28)

■ 초창기부터 尙美會 여행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법조계 출신 김재철 변호사의 아트·쉐어링(예술품 나눔)이 미술계에서 새로운 나눔의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 변호사는 1975년 선친이 수집했던 고서화 2만여 점을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한 데 이어서 작년과 금년도에도 수백억 원에 달하는 미술작품 5,000여 점을 다시 고려대에 기증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김재철 변호사의 나눔의 정신에 큰 박수와 성원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 지난 호 회보에 소개해 드린 일곡문화재단에서 간행한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일본 근대사의 교훈』이 尙美會 회원들 간에 좋은 반응과 함께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근대 국가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이웃 나라 일본이 겪었던 성공과 좌절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책자를 간행해 주신 최재선 이사장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재단사무국(02-540-6921)로 전화하시면 尙美會 회원들에게 우송해 드립니다.



■ 이현정 尙美會 이사는 지난 9월 5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임명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18기 평통 상임위원으로 재선임되어 평화발전위원회 분과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 강운석 尙美會 주주 회원은 지난 8월 25일 상근 직원들과 길잡이 일행을 인천으로 초청해 민어회 오찬을 베풀며 노고를 치하하는 정겨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이기승 尙美會 이사가 기획하고 안내를 맡은 “중부유럽의 로맨티시즘” 여행(9월 13일-23일) 도중 결혼 50주년 금혼식을 맞게 된 김재철·김수혜 부부는 비엔나의 유명 레스토랑인 폴(Paul)에서 참가 회원들에게 고급 와인을 대접하면서 금혼식을 축하했습니다. 尙美會를 대표해 이현정 이사는 원앙새가 그려진 헝가리 Herend 도자기를 기념으로 증정했습니다. 다시 한번 예술의 나눔을 통해 노블리스·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김재철 변호사 부부의 금혼식을 축하드립니다.




■ 尙美會 주주회원이신 박희주 회장은 도산공원 앞 프렌치 비스트로 스와레로 이사들과 주주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고 화합과 협조를 통한 尙美會의 지속적인 발전을 성원했습니다.



■ 尙美會 자문위원이며 우리나라 정신 의학계의 거목인 한오수 박사(한국 칼 융 연구소 소장)는 프로이드가 연구와 저술 활동을 했던 비엔나 차내에서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대해 평이하면서도 흥미있는 강연을 통해 尙美會 여행의 품격을 높여 주셨습니다.




■ 부대진 尙美會 이사가 기획하고 길잡이를 맡게 되었던 일본 북해도 골프 여행(8월 6일~16일)에 신용직(전 유로통상 상무)씨가 대타로 투입되어 일정을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신 상무는 이어서 일본 JR철도여행(9월 22일~28일)의 길잡이 역도 맡아서 일정을 원만하게 진행했습니다. 尙美會 회원들과 임직원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립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 겸 한국인권재단 초대 이사장은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박은정 국가권익위원회 위원장 취임 만찬에 참석해 인권재단 발족 당시부터 협조를 계속해왔던 두 분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 尙美會 창립 15주년 기념 유럽 여행으로 기획된 서부 프랑스와 비경과 대서양 해변의 절경! 노르망디·부르타뉴·보르도·바스크 지방을 찾는 (10월 13일~24일) 본격적인 프랑스 심층 여행의 상견례 겸 사전설명회가 9월 18일 코리아나호텔 대상해에서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尙美會 여행에 참여해 회원들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여행의 품격을 높여주신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회장과 이정호(인제대 의대 정신과 교수) 박사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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