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특징여행문의여행후기참가신청갤러리
 
  • 상미회 소개
    • 상미회 소개
    • 상미회 연혁
    • 임직원 소개
    • 상미회 여행의 특징
    • 상미회 회원제도
    • 국외여행 표준약관
    • 첫 여행사고
    • 관련기사
  • 여행상품
    • 전체 여행상품
    • 참가신청
  • 여행문의
    • Q & A
    • F A Q
  • 조갑제 칼럼
  • 신용석 코너
  • 회원마당
    • 여행후기
    • 응접실
    • 갤러리
    • 자유게시판
 
  회원마당 > 자유게시판

   51 상미회 소식
글번호  78, (조회 : 253)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7/08/04 (19:14)

■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일본과의 화평 외교와 문화교류의 성과를 올렸던 조선통신사 기념행사가 부산의 광복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열린 축제 퍼레이드에는 1811년 제12대 조선통신사 정사였던 김이교(金履喬. 당시 우이정)의 5대 손인 김현진 尙美會 창립 주주가 부사역을 맡아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일본 여행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현대의 통신사 역할을 하는 尙美會 임직원들과 회원들 모두가 축하를 드립니다.




■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광제호- 머나먼 여정』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의 군함 광제호 함장을 역임했던 신순성(愼順晟. 1878-1944) 함장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특별 전시회가 9월 3일까지 개최되고 있습니다.

신 함장은 尙美會 신용석 대표의 조부 되시는 분으로 구한말 관비 유학생으로 동경 상선 학교를 졸업하고 양무호 함장을 거쳐서 광제호 함장이 되었다가 한일 합방 이후 일제에 의해서 2등 항해사로 강등되는 비운을 겪었으나 우리나라 최초의 해기사(海技士)로 부산 태종대에는 신 함장의 흉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 尙美會 이사 모임이 6월 28일 무교동 신성 일식당에서 열렸습니다.

분기별로 정기 모임을 가진 이날 尙美會 이사 모임에서는 부대진, 신용석, 이기승, 이상엽, 이현정 이사(가나다 순)가 참석해 2017년 2분기 여행실적을 점검하고 4분기 여행 계획에 대해 심도있고 구체적인 협의가 있었습니다.




■ 우리나라 수필 문학의 대가로 꼽히는 금아(琴兒) 피천득 10주기 기념식이 5월 25일 피수영 박사 내외분과 금아 선생의 문하생들 그리고 친지 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모란공원 묘지에서 시종 화기애애하고 격조 높게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류근일 조선일보 칼럼니스트는 인사말을 통해 『금아 선생님이야 말로 우리 세대가 갈구하는 휴머니스트적 문필가였다』고 회고했습니다. 금아 선생의 장자가 되는 피수영 박사는 신생아 전문의로 미국 미네소타대학병원을 거쳐 아산병원에서 봉직하고 있는 尙美會 중견 회원이기도 합니다.



■ 尙美會 이현정 창립 주주 겸 이사는 (사)한국PR협회의 국제담당 이사로 재선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尙美會 중견회원이며 일곡문화재단 최재선 이사장은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일본 근대사의 교훈』과 『대한민국 민낯 보고서』를 펴냈습니다. 『밝은 미래 가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포켓판 단행본을 지속적으로 발간해 오고 있는 최 이사장께 큰 박수와 성원을 드립니다. 일독을 원하는 尙美會 회원께서는 재단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540-6921).




■ 尙美會 자문위원 신승일 박사(어린이재단 이사장·국제백신연구소 창립 총괄 대표)는 6월 21일 하지(夏至)를 맞아 박희주 회장 등 尙美會 원로 회원과 이사들을 프랑스 비스트로 『스와레』로 초청해 만찬을 베풀었습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한국인권재단 창립 이사장)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주시 라마다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8회 인권회의의 축사를 통해서 『남북통일을 추진하는 우리가 포괄적 인권개념의 우위에 있어야 한다』면서 『경제력이나 군사력보다 인권 선진국으로 통일과 업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7월 10일에 출발하는 스위스 산간지방 기차 여행과 북이탈리아 여행 사전모임이 6월 21일 코리아나호텔 다뉴브에서 열렸습니다.




■ 尙美會의 명품여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미여행에 참여했던 회원분들 간의 친목 모임이 6월 13일 강남구청 부근에 있는 묵호 횟집에서 열렸습니다.

남미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尙美會 이상엽 이사가 특별히 준비한 기념사진 앨범도 한 권씩 증정해 드렸습니다.



■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보와 진정한 보수세력의 역할을 역설하고 있는 尙美會 이사 겸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는 자신의 TV와 닷컴을 통해서 대선 후의 국내외 동향 특히 한미관계와 사드 배치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평소 『여행을 통해 배운다』는 조 대표는 尙美會 여행에도 계속 자주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 尙美會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삼천포·백암·덕구 온천에서 숙박하는 3박 4일 국내여행은 초여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유적을 두루 살피고 각 지역의 맛집을 찾는 뜻깊은 일정이었습니다.

특히 포항지역 방문 시 구룡포의 맛집을 소개해 주시고 포항제철 방문을 알선해 주신 이호근 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0 상미회 소식 이전글
    [李相燁 광장] “苦行이 아닌 힐링이 되는 여행이어야 한다” 다음글
 100자평 달기
* 이 름 * 비밀번호 * 멘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