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특징여행문의여행후기참가신청갤러리
 
  • 상미회 소개
    • 상미회 소개
    • 상미회 연혁
    • 임직원 소개
    • 상미회 여행의 특징
    • 상미회 회원제도
    • 국외여행 표준약관
    • 첫 여행사고
    • 관련기사
  • 여행상품
    • 전체 여행상품
    • 참가신청
  • 여행문의
    • Q & A
    • F A Q
  • 조갑제 칼럼
  • 신용석 코너
  • 회원마당
    • 여행후기
    • 응접실
    • 갤러리
    • 자유게시판
 
  회원마당 > 자유게시판

   47 상미회 소식
글번호  73, (조회 : 392)
글쓴이  상미회 날 짜  2016/08/18 (12:06)

■ 프랑스의 대문호이자 역사 저술가인 앙드레·모루아의 『프랑스사』(847쪽)가 신용석 尙美會 대표의 번역으로 국내 굴지의 출판사 김영사에서 지난 6월 초에 발간되었습니다. 신 대표는 1970년대 조선일보 파리 특파원으로 재직 당시 『영국사』, 『미국사』, 『프랑스사』 등 앙드레·모루아의 역사서 3부작을 번역해 1988년 홍성사에서 발간했으나 그 후 절판된 것을 김영사의 요청에 따라 새로운 번역과 해제로 3부작이 모두 간행된 것입니다.


■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지난 6월 13일 영국 대사관저에서 찰스·헤이 대사를 만나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BREXIT)와 尙美會의 영국여행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최근 김영사에서 발간된 『영국사』를 증정했습니다.


■ 프랑스의 비스트로 스타일의 레스토랑 스와레(SOIREE. 전화 02-517-9796)가 강남 도산공원 앞에서 개업했습니다. 뉴욕, 파리, 리용 등지에서 쉐프 수련을 닦아온 앤지 윤이 수석 쉐프로 프랑스 풍 메뉴를 매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윤 쉐프는 尙美會 중견 회원이며 세계적인 생화학, 세포 유전학 및 면역학 권위자로 UNDP가 지원하는 국제백신연구소 초대 소장을 역임한 신승일 박사의 따님이기도 합니다.


■ 尙美會의 명품 여행으로 자리매김한 『아프리카 3개국 (남아공, 짐바브웨, 잠비아) 여행』 사전 모임이 7월 7일 열렸습니다. 달리는 특급 호텔로 불리는 『블루트레인』에 탑승하고 외국 국빈들이 이용하는 크루거 롯지에서 사파리를 체험하는 尙美會의 아프리카 여행은 이상엽 이사의 기획과 진행으로 아프리카의 대자연에서 숨 쉬면서 근현대사까지 살펴보는 역사 다큐 기행이기도 합니다.


■ 尙美會 중견 회원이며 IK 그룹 김상문 회장의 학위 취득 및 출판 기념회가 6월 10일 성균관대학교 유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성대 총장과 총동창 회장을 위시해 중국학과 교수진들과 내외 귀빈 2백여 명의 참석 하에 개최된 기념회에서 『CEO 김상문이 풀어쓴 중국 명시 120』이외에도 『책 속에 길이 있다』(전 6권) 『저우언라이』『소평소도』 등을 저술한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북 보은(報恩) 출신으로서 고향에 은혜를 갚는다는 일념으로 장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책과 늘 함께하면서 기업을 이끈다는 신념으로 지내왔고 앞으로도 책 속에서 항상 길을 찾겠다』는 평소의 기업관을 피력했습니다.


■ 尙美會의 명품 여행의 하나로 꼽히는 『인도 바라나시와 라자스탄』 기행에 참여하셨던 최동완 님은 바라나시에서 느낀 시상으로 쓴 시를 한국창작문학 2016년 여름호(도서출판 우림)에 기고해 발표되었습니다. 경하드립니다.


■ 尙美會에서는 JR(일본철도)이 지난 3월 26일 개통한 홋카이도(北海道)까지의 신칸센 노선을 이용해 규슈(九州) 남단의 가고시마(鹿兒島)로부터 홋카이도의 삿포로(札幌)까지의 장장 3,000km에 달하는 신칸센(新幹線) 철도 여행을 새롭게 기획하여 진행했습니다. 가고시마로부터 삿포로까지의 새로운 여행은 신청자가 폭주해 2차례에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참여하신 분들로부터 尙美會만이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는 고품격 철도여행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일본 관광업계로부터도 철도여행과 고급 호텔 및 온천을 즐기면서 일본의 문화·예술·식도락 인프라를 체험하고 즐기는 품위있는 여행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尙美會에서는 앞으로 JR 신칸센 그린패스 여행을 기존의 일본해 쪽을 순회하는 일정과 삿포로까지의 일정을 분기마다 한 번씩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남프랑스의 니스 아시아 미술관에서는 이성자 화백(1918~2009)의 특별전이 니스 시장을 위시해 문화 예술 관계자들과 초청 인사 등 3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었습니다. 알렝·프레르 알프마리팀 주 의회 부의장은 『반세기 전에 프로방스에 창작 터전을 잡은 이 화백은 에꼴드파리의 주요 화가로 활동했다』고 회고했으며 안-마리 뒤몽 예술문화 위원장은 『프랑스에서 50년대에 추상 미술 작업을 시작했던 한국 최초의 추상화가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식전에서 이 화백의 장자(長子)가 되는 신용석 尙美會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마련하고 뚜렛트에 있는 고인의 아틀리에를 기념관으로 개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 인사들에게 가족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는 요지의 인사말을 했습니다. 한편 7월 25일 모철민 주프랑스 한국 대사가 니스를 방문해 니스 아시아미술관의 이성자 화백 특별전을 관람했습니다. 모 대사는 26일 신용석 尙美會 대표와 프로방스에 거주하는 김민정 여사가 마련한 오찬에 참석해 알프마리팀 주의 주요 문화 및 예술 인사들과 교류했습니다. 또한, 뚜렛트 시청을 방문하여 다미앙·바라기아 시장과 환담하고 이어서 이성자 화백의 아틀리에를 시장과 함께 찾아 1965년부터 이곳에서 창작을 불태웠던 고인의 명복을 빌고 아틀리에의 일반공개에 따른 시청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 尙美會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불과 얼음이 동시에 공존하는 나라』인 아이슬란드 여행 사전 설명회 및 상견례 모임이 지난 7월 6일 코리아나호텔 다뉴브에서 열렸습니다. 이상엽 이사가 직접 아이슬란드를 찾아 렌터카를 이용해 2,000km를 주파하면서 구석구석을 살피고 하이 시즌에 얻기 힘든 품위있는 호텔과 엄선된 식사를 사전 예약하기도 했습니다.


■ 일곡 문화재단(이사장 최재선)에서는 최근 『일본 근대사의 교훈』, 『박정희의 삶과 역사의식』, 『혼 잃은 우리 교육…유태인 교육에 답이 있다』는 책자를 펴냈습니다. 2001년도부터 『안익태의 영광과 슬픔』, 『일본의 정체성』, 『조선은 왜 망했나』, 『목민심서를 다시 읽다』 등과 같은 양서를 축약본으로 발간해 보급하고 있는 일곡 재단에서는 일독을 원하는 尙美會 회원들에게 책자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연락처: 02-540-6921~4) 민족정기와 역사의식 함양을 꾸준하고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최재선 이사장께 尙美會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지난 5월 스코틀랜드&아일랜드 여행 뒤풀이 모임이 프랑스 레스토랑 "스와레 (SOIREE)"에서 있었습니다. 여행에 참여하셨던 13분 중 12분이 참가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 尙美會의 일본 가나자와(金澤) 여행 때면 항상 점심을 드는 소립암(小立庵)은 인근의 유서 깊은 절(寺)에서 나오는 약수(藥水)로 만든 우동과 스시를 내놓는 맛집으로 통하는 곳입니다. 10여 년 전 尙美會의 이기승 이사가 찾아낸 명소이자 맛집인 소립암의 사카시타(坂下) 사장은 尙美會 일행이 갈 때마다 기념사진을 찍어 보내오는 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카시타 사장께 고마운 인사말을 전해드립니다. (사진 좌로부터 박정남·황인수·사카시타·신용석)


■ 지난 7월 6일 혜화동에 소재한 재능교육 JCC 아트센터와 JCC 크리에이티브센터에 국내 여행에 참여했던 尙美會 회원 20여 분이 초청받아 세계적인 일본인 건축가인 안도·다다오가 설계한 미술관과 전시 중인 『혜화동 풍경』을 학예관의 안내로 특별 관람했습니다. 오찬을 겸한 이번 특별 초청 행사에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와 부대진 이사는 尙美會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화환을 전달했습니다.


    46 상미회 소식 이전글
    [李相燁 광장]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레일 크루즈 블루트레인(Blue 다음글
 100자평 달기
* 이 름 * 비밀번호 * 멘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