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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가 뜬다!
글번호  70, (조회 : 735)
글쓴이  이상엽 날 짜  2016/02/19 (16:03)
벨리어 국립공원의 야생화(루핀) 전경.

레이캬비크 항구의 랜드마크인 고래뼈 조각상 모습.

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예전에는 많은 국가와 도시를 둘러보는 여행이 대세였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해외여행은 이제는 주택, 금융, 건강 다음으로 생활의 중요 부분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만큼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니 최근 신문 지면을 통해 여행 관련 광고를 보면 이제는 1~2개국 중심의 프로그램도 자주 나오기 시작한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여행문화도 한층 성장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그간 尙美會에서 단일국가 또는 유럽의 2~3개국을 연계하여 보다 여유 있고 품격 있는 일정을 선보임으로써 대한민국의 선진여행을 이끄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최근 2~3년 사이에 일반인에게도 흥미를 갖는 나라가 몇 개국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아이슬란드가 아닌가 생각된다. 필자가 아이슬란드를 처음 찾았던 것은 1992년 당시 “스카이”라는 단체명의 친목모임에서 아이슬란드 여행 기획 요청이 있어서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국가명도 생소해서 왜 그곳을 가느냐고 단체의 리더에게 여쭤보니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소재한 블루라군 온천에서 80년대 말 레이건과 고르바초프의 정상회담이 열린 후 냉전 시대의 종식을 알렸던 역사적인 장소 방문과 그곳에 가서 빙하와 화산지역 탐방이 그 목적이었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는 아이슬란드 관광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시절이었고 이후부터 관심을 가졌으나 당시 아이슬란드의 경우 계절적인 요인과 지역적인 인프라(숙소) 및 관광지 등이 워낙 자연에 치우쳐 빛을 못 보다가 최근에 들어와서야 아이슬란드가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여행도 많이 하고 남들이 가지 않는 신선한 지역을 택하다 보니 아이슬란드가 뜨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최근 국내에서도 “꽃보다 청춘”의 나영석 PD가 현지 촬영을 통해 국내에 알려지면서 尙美會 회원들로부터 이 지역 여행 계획이 없느냐는 전화문의가 잦다. 필자 역시도 최근의 아이슬란드를 찾아보기 위해서 2015년 7월 북유럽 회원행사를 마치고 프로그램으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현지 답사 차 차량을 렌트하여 2,000km의 거리를 주파해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계절마다 특성은 있지만 7월 중순부터 펼쳐지는 아이슬란드의 야생화 루핀과 빙하, 화산은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정경이어서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아 다음과 같이 묘사해본다.

신비롭게만 생각했던 아이슬~란드 !
끝없는 지평선의 척박한 안 있을~란드 !
모든 것이 비싸게 느껴지는 아니 살~란드 !
그냥 사진으로만 보자니 안스런~란드 !
하지만 왠지 다시 오고 싶은 알러뷰~란드 !
막상 떠나려니 아쉬운~란드 !

2016년 7월에 尙美會에서는 16명 한정으로 『아이슬란드』탐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막상 떠날 때는 『아쉬운~란드』 기획을 함께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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