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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감동 네팔 & 千의 얼굴을 지닌 인도
글번호  63, (조회 : 1174)
글쓴이  이상엽 날 짜  2012/03/09 (13:59)
흔히들 네팔,인도 여행은 특수한 목적 트레킹, 불교성지가 떠오르고 관심은 있지만 주변 현지 여건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마지막으로 미루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등의 교육방송에서는 히말라야 및 인도의 여러 유적지가 자주 방영되어 우리의 탐방에 따른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주변 다녀 오신 분들의 반응도 각기 다른 목적으로 다녀오시고 반응 역시도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현지의 열악한 도로 및 기차 및 항공편의 잦은 지연 및 제반사항(숙소,음식)의 불편으로 인하여 한사코 만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어느 한 부문에 치우치지 않나 하는 견해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고품격으로 진행한 상미회에서 모집된 단체(22분, 11커플)는 사전 오찬 겸 설명회에서 이번 여행은 아주 특별한 여행이라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습니다.

1.네팔의 경우 대한민국의 2.5배, 인도는 33배의 면적으로 하번의 여행으로 만족하기에 규모가 큽니다. 따라서 참여하신 회원분들의 년령을 고려하여 아쉽지만 부문에서 바라나시, 카쥬라호를 제외하고 기존의 핵심 탐방지역인 델리-아그라-자이푸르를 중심으로한 고전 일정과 국내에는 생소합니다만 라지스탄주의 치토르가르, 우다이푸르를 중심으로한 인도 서부지역을 결합하였습니다.

2.특히 우다이푸르는 TIME지 선정 세계 10대 관광지중 남아공의 케이프타운 다음으로 손꼽히는 “인도의 베니스”라 일컬어 고급 휴양지입니다.

3.가급적이면 국내선을 이용하여 동선을 편안하게 기획하였으며, 장시간 이동하는 육로코스에는 최근 2-3년사이에 출고 된 벤츠버스급을 이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4.호텔자체가 그 지역의 명소이자 LAND-MARK이기에 편안한 숙박과 그에 부합되는 수준의 식사가 제공되기에
절대 음식물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사용한 호텔은 방문지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며, 대내외적으로 국빈 및 VIP방문시 이용하는 호텔이었습니다.
○카투만두: DWARIKA’S HOTEL (HERITAGE HOTEL로 호텔 자체가 박물관 수준)
○델리: SHANGRILA’ HOTEL
○아그라: ITC SHERATON HOTEL
○자이푸르: RAJ PALACE HOTEL(HERITAGE HOTEL로 무굴제국의 왕족이 소유한 궁전을 개조한 호텔)
○우다이푸르: KEMPINSKI PALACE HOTEL
○뭄바이: KEMPINSKI HOTEL

5.현지의 엄선되 호텔은 부대시설이 좋기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일찍 호텔에 CHECK IN하고 다음날은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오전 9시 이후 출발합니다.

6.현지에서 식사시 요청하는 주류인 경우만 개별적으로 비용이 들어갈 뿐 그 이상의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상기 내용으로 진행하고는 참석하신 분들의 회원분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저와 함께 하셨던 회원분들께서는 안심을 하시지만 처음 참여하신 회원분들께서는 인도가 설마 설명한데로 편안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시는 모습이 역력하셨습니다. 대부부의 회원들의 경우 60대 중반에서 70대 중반의 부부로 개별적으로 모집된 여행이었기에 그리 생각하실 수 밖에 없으셨을 겁니다.

첨부된 사진으로 이번 여행을 소개드립니다.

1.카투만두 - 네팔 최고의 Heritage Hotel- Dwarika's Hotel

2.카투만두- 네팔 최고의 Heritage Hotel- 호텔 자체가 박물관 수준

3.카투만두- 네팔 최고의 Heritage Hotel

4.카투만두 - 티벳불교 사원 보드넛

5. 카투만두 - 마운틴 플라이트로 히말라야 조망

6.카투만두- 마운틴 플라이트 구름에 걸쳐진 에베레스트

7.카투만두- 마운틴 플라이트 에베레스트 전경

8.박타푸르- 네팔의 고대 왕궁도시

9.박타푸르- 네팔의 고대 왕궁도시 박타푸르

10.카투만두- 호텔내 전통식 ( 6course , Krishnarpan Dinner)

11.카투만두- 호텔내 전통식(해외 국빈들이 방문하는 ...찰스 황태자, 힐러리등..)

12.카투만두- 스와얌부너트 불교사원

13.카투만두- 호텔내 요가 체험

14.아그라- 주변 도로의 교통체증

15.아그라의 백미 아그라성

16.아그라- 유네스코 문화유산 파테푸르 시크리 성.

17.아그라의 타지마할에서

18.자이푸르- 호텔내 만찬

19.자이푸르의 Heriatage Hotel Raj Palace

20.자이푸르- 암베르성에서 회원분들과 함께

21.자이푸르- 언덕위의 궁전 암베르성

22.자이푸르- 유네스토 지정 문화유산 '천문대, 쟌타르만타르'

23.자이푸르 시내에서의 결혼식 전경

24.자이푸르- 코끼리 이용 암베르성 이동

25.자이푸르- 호텔내 식당

26.자이푸르-호텔내 민속공연

27.치토르가르 - 힌두건축의 정수

28.오토릭샤로 치토르가르 성 이동

29.우다이푸르- 피촐라호수 유람

30.우다이푸르 Kempinski Hotel 야외 저녁 만찬

31.우다이푸르 Kempinski Palace Hotel Terrace

32.우다이푸르 Kempinski Palace Hotel 전경 1

33.우다이푸르 Kempinski Palace Hotel 전경 2

34.우다이푸르의 시티팔레스

35.뭄바이 인디아 게이트 앞에서

36. 뭄바이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엘레판타섬

37. 뭄바이 최대의 세탁소 도비가트


특히 첫 방문지인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는 세계에서 11번째 빈곤국이지만 그들이 갖고 있는 히말라야의 자연유산과 오랜 세월 여러 소수왕국으로 분리되어져 통합되는 과정에서 독자적인 문화를 만들고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카투만두, 박타푸르)를 방문하면서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어려운 특별한 여행이었으며, 네팔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히말라야의 14좌중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고봉들의 조망은 잊지 못할 자연의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11일여정중 8일간의 인도여행은 골든 트라이앵글지역인 델리-아그라-자이푸르를 중심으로 특히 세계적 사랑의 무대인 샤자한과 뭄타즈마할의 애틋한 장소 타지마할을 중심으로 한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방문하는 지역의 도시모습은 마치 거대한 스크린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았다는 회원들의 촌평이셨으며 금번 이용한 호텔 및 식사는 세계 어느곳에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는 훌룡한 여행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일찌기 일제 강점기에 희망이 없던 대한민국을 인도의 詩聖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로 칭송을 하였듯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던 인도는 더욱 특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방문한 라지스탄 왕국이 건설한 물의 도시 우다이푸르의 왕궁과 호수위에서 바라본 파노라마는 오랫동안 여행자의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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