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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4주년 맞는 여행동호회 尙美會

· 작성자상미회 · 등록일2008-09-05 · 조회1095



여행을 통해 세계의 역사와 예술을 체험하기 위해 2004년 여행동호인 15명이 모여 시작된 尙美會(상미회)가 출범한 지 4주년을 맞았다. 상미회는 그동안 74차례 여행을 다녀왔고, 동참 인원은 2000여 명에 이른다.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는 상미회는 현재 50~60대 장년층이 주축을 이루고 있고, 남녀 비율은 약 6 대 4 정도다.

상미회의 기획 여행은 다른 패키지 여행과 달리 1년에 한 번, 많아야 두 번 정도다. 30~40명이 한 그룹이 돼 여행을 하며, 주로 일본과 유럽지역을 다녀왔다. 최근엔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여행도 시작했다.

이상엽 대표는 “상미회는 단순 관광보다 세계의 역사와 예술을 체험하려는 고품격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여행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큼 여행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했다.

사진 : 왼쪽부터 이상엽 사장,이기승 이사(모던 댄 뱅크 회장),김현진(대경아스팔트 사장),김성환(거성테크 회장), 김명자.이현정(아시아올림픽평의회 조정관),김용균 감사, 신용석 이사(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대외협력위원장),박복홍,정현수,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부대진이사(진아건축 회장),강운석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