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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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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라는 큰 나라를 보다 넓고 깊이 살피며 즐기는 일본 철도(JR) 여행의 매력
2012년 5월 처음 시작한 尙美會의 일본 신칸센 철도여행이 6년째로 접어들었다. 2018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32번째의 고속철도여행까지그동안 연인원 640명이 참여하여 尙美會의 대표적 명품여행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초기의 여행일정과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일본엔화의 약세로 숙소와 식당을 업그레이드할수 있어서 일본인들도 부러워하는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었다.
 
  尙美會의 철도여행이 장기간 명품여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철도 애호가」에 의한「세부설계」와「직접 안내」로 내실있는 일정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1. JR패스=일본철도(JR)노선의 모든 열차를 탑승할 수 있는 단기 입국외국인들만 이용할 수 있는 철도여행의 필수 품목이다. 尙美會 철도여행의 일반승차권 요금은 대략 150만원에 달하지만 JR 패스는 40만원에 한국에서 구입한다.
  2. 다양한 열차=尙美會의 철도여행중에는 도심을 달리는 「노면전차」 대도시의「도심철도」시골역간을 연결하는「원맨카」중소도시간을 운행하는 재래선의「일반열차」또는「급행열차」그리고 대도시간의 고속열차「신칸센」등 6가지 각기 다른 쇄 바퀴차를 모두 탑승한다.
  3. 온천여관=철도여행 중 유명한 온천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가고시마(鹿兒島) 이부스키(指宿) 온천의 일본 유수의 하쿠이수칸(白水館) 일본해에서 손꼽히는세나미(瀬波)온천의 다이칸소(大觀莊) 그리고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 설국(雪國)의 무대 유자와(湯沢)의 다키노유(瀧乃湯)에서 숙박하며 尙美會와의 돈독한 우호관계로 항상 VIP손님으로 대접받는다.
  4. 유명호텔=철도여행 특성상 신칸센 노선 탑승시에는 도쿄(東京)·오카야마(岡山)·아키타(秋田)같은 대도시를 경유하면서 특급호텔에 투숙한다. 도쿄에서는 일본이 자랑하는 임페리얼(帝國)호텔 그리고 오카야마는그랑비아호텔 아키타는 메트로폴리탄 호텔 등철도역에 인접한 특급호텔을 이용한다.
  5. 저녁식사=尙美會여행의 전통과 품격에 맞게 철도여행시에도 투숙 호텔의 연회장에서 정식 디너 메뉴를 맛보며 온천여관에서는 고품격가이세키일본식 정찬이 마련된다.
  6. 점심식사=일본 철도여행의 즐거움은 차내에서 정갈한 도시락을 맛보는 것으로 보통 4차례의 도시락을 지역마다 특색있는 고급 벤토로 사전에 주문한다.
  7. 미술관=일본 열도를 종횡단하는 장거리 철도여행을 통해서 도쿄(東京)국립서양미술관과 아키타(秋田)현립미술관 그리고 사카타(酒田)의 도몬켄(土門拳) 사진미술관 등 일본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미술관을 관람한다.
  8. 박물관=가고시마(鹿兒島)의 메이지(明治)유신 박물관, 오카야마(岡山)의 일본 3대 정원의 하나인 고라쿠엔(後樂園) 니카타(新潟)의 대지주저택 북방문화 박물관, 유자와(湯沢)의 소설 설국(雪國 )의 산실 다카항(高半)여관기념관과 설국관(雪國館)을 찾는다.
  9. 길잡이=철도여행의 기획과 세부설계는 물론 현지 예약과 안내까지 모두 책임지는 길잡이가 여행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등행한다. 참가자들과 길잡이들간의 상호 존중, 협조속에서 품위있고 내실있는 여행이 가능해진다.
  10. 국위선양=尙美會철도여행단이 일본의 고품격 호텔과 온천에서의 품위있는 매너를 일본인들은 놓치지 않는다. 신칸센 특급 열차로 일본 열도를 종횡단하는 일정만 보고도 일본인들은 부러움과 놀라움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문화·예술과 세계적 수준의 식도락 그리고 숙박시설을 체험하면서 일본의 내면을 살펴보고 일본열도를 완주하는 尙美會의 철도여행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尙美會의어깨는 계속 무거워진다.
 
  <尙美會 대표>
[글쓴이 : 愼鏞碩]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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